/사진=아가방앤컴퍼니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 제품은 ‘유아 내의’라고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가 자사 대표 브랜드 아가방·디어베이비·에뜨와·이야이야오의 누적 판매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 구매 패턴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유아 내의’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아가방에서는 ▲드로잉내의 ▲웨이브내의 ▲라이7부내의 ▲라라밍크기모레깅스 등이 많이 팔렸다. 또 에드와에서는 ▲멀티레인보우내의 ▲쥬디내의 ▲버디포인트내의 ▲보니경량다운JP ▲로리베어내의 순으로 판매된 것으로 파악됐다.


아가방에서는 캐릭터를 활용한 아기자기한 디자인 제품이, 에드와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보인다.

이어 디어베이비 ‘냥이나라 7부 상하’ 제품과 이야이야오 ‘레몬 3부 상하’ 제품이 각각 1위를 차지하며 톡톡 튀는 감성과 개성 있는 디자인이 사랑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품질·소재를 중요시하는 아가방앤컴퍼니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며 “유아동 업계 리딩컴퍼니로서 앞으로도 가성비와 가심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가 항상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