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협

신협공제사업은 지난 11일~12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신협 임직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공제시상식 및 2018년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경섭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는 이날 “지난해 신협공제는 자산 5조4000억을 돌파하는 등 양질의 성장을 이뤘다”고 말했다.

2017년 공제사업 시상식에서 한라신협(제주)이 대상을, 한라신협 이호성 상무가 개인부문 1위를 수상했다. 강정신 한라신협의 이사장은 “조합원 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건전한 경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수익 구조를 마련했다”며 “조합원을 위한 맞춤형 재정설계를 통해 조합원 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온 결과 대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협공제는 올해 신계약 17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신협공제는 서민 맞춤형 상품 및 조합원 서비스와 만족도를 높인 신협공제 상품을 출시하고 계약자를 위한 복지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