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욕선물세트는 ‘이거 다 거품이야’ 비누·‘다 때가 있다’ 때수건·‘바쁘니까 빨리감기’ 샴푸 등 생활용품 구성품으로 배달의민족 만의 특유의 언어유희를 적용했다.
또한 8000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소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을 것이라고 애경은 설명했다.
‘Kerasys×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는 식상할 수 있는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트렌드와 재미를 부여한 이색 선물세트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아 지난해 추석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애경은 “지난해 추석 완판의 인기에 힘입어 올 설에는 작년 수량에서 두 배가 증가한 세트를 판매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Kerasys×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 외에도 애경이 선보인 ▲오드리 헵번 스페셜 선물세트 ▲케라시스 명화I-A호 ▲케라시스 명화 I-B호 등은 옥션·11번가·쿠팡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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