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2' 제작발표회에 박명수, 이유리, 서경석, 윤상, 정성호, 정만식, 임백천, 유은성, 장석진 PD 등이 참석했다.
그는 “내 색시 김연주가 내가 보기엔 아직도 예쁜데 어떻게 보일지 몰라서 본인이 제의를 받고 꺼려하더라. 그동안 본인 의견을 존중해서 하라 한 적 없는데 이번에는 도전해보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연주가 호주 갔다 왔는데 고생을 했더라. 그런 환경에 익숙해 져 있지 않으니까. 하지만 자아를 찾은 느낌이라 좋았다”라며 “김연주라는 사람이 내가 보기엔 예쁘고 능력 있고 나이스한 여자다. 아직도 방송에 보탬이 되는 진행을 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 사람이라 생각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김연주라는 사람이 진행자였지 라는 것이 돌아와서 일 좀 했으면 좋겠다. 그동안 나 혼자 힘들었다. 이제 막내가 대학을 갔다. 지금부터는 본인의 삶을 찾고 즐겼으면 좋겠다. 김연주 모습이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 된다”고 덧붙였다.
임백천은 ‘싱글와이프 시즌2’를 통해 몰랐던 김연주의 모습을 발견했다고. “결혼 전 커리어우먼으로 잘 나갔는데 결혼 후 고생했다. 일을 안 하고 가족들을 위해 희생했다. 본인이 올해부터 정치외교 공부한다고 대학원에 진학하더라. 그렇게 늘 참고 인내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며 “호주로 가는 길 인천공항으로 바라다 주는데 들떠 있었다.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에 신나 하더라. 그것부터 달랐다. 그동안 참고 살았구나를 느꼈다. 우리 와이프가 세상에 두 번째로 나가서 활동 좀 하고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싱글와이프 2’는 육아와 가사에 지친 아내들에게 다시 한번 나 자신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타지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과 그 나라의 현지 메이트와 함께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일상을 공유하는 콘셉트로 구성된다.
그는 “내 색시 김연주가 내가 보기엔 아직도 예쁜데 어떻게 보일지 몰라서 본인이 제의를 받고 꺼려하더라. 그동안 본인 의견을 존중해서 하라 한 적 없는데 이번에는 도전해보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연주가 호주 갔다 왔는데 고생을 했더라. 그런 환경에 익숙해 져 있지 않으니까. 하지만 자아를 찾은 느낌이라 좋았다”라며 “김연주라는 사람이 내가 보기엔 예쁘고 능력 있고 나이스한 여자다. 아직도 방송에 보탬이 되는 진행을 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 사람이라 생각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김연주라는 사람이 진행자였지 라는 것이 돌아와서 일 좀 했으면 좋겠다. 그동안 나 혼자 힘들었다. 이제 막내가 대학을 갔다. 지금부터는 본인의 삶을 찾고 즐겼으면 좋겠다. 김연주 모습이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 된다”고 덧붙였다.
임백천은 ‘싱글와이프 시즌2’를 통해 몰랐던 김연주의 모습을 발견했다고. “결혼 전 커리어우먼으로 잘 나갔는데 결혼 후 고생했다. 일을 안 하고 가족들을 위해 희생했다. 본인이 올해부터 정치외교 공부한다고 대학원에 진학하더라. 그렇게 늘 참고 인내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며 “호주로 가는 길 인천공항으로 바라다 주는데 들떠 있었다.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에 신나 하더라. 그것부터 달랐다. 그동안 참고 살았구나를 느꼈다. 우리 와이프가 세상에 두 번째로 나가서 활동 좀 하고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싱글와이프 2’는 육아와 가사에 지친 아내들에게 다시 한번 나 자신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타지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과 그 나라의 현지 메이트와 함께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일상을 공유하는 콘셉트로 구성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