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은 매매가격은 상승폭은 확대됐으나 전세가격은 둔화됐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서울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18일 한국감정원의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1% 상승해 지난주(0.04%)보다 상승폭이 둔화됐다.
전세가격은 0.07% 상승해 지난주(0.01%)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남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11% 상승해 지난주(0.04%)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다.
이는 서울(0.39%)을 제외하곤 전국 최고 상승률이다.
전남은 여수와 나주시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하지만 전세가격은 0.07% 상승해 지난주(0.09%)보다 소폭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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