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LG전자는 30만원대의 가격에 프리미엄 기능을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 ‘LG X4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X4 플러스에는 ▲LG페이 ▲하이파이 사운드 DAC ▲핑거터치 ▲FM라디오 ▲전면 광각 카메라 등 LG전자의 기능이 대거 적용됐다.
또 X4 플러스는 LG전자 특유의 내구성도 갖췄다. 이 제품은 미국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사 표준 규격(MIL-STD 801G) 일명 밀스펙을 획득했다. 밀스펙은 충격, 진동, 고온, 저온, 열충격, 습도 등 6개 부문에서 내구성을 테스트 하는 과정으로 밀리터리 스펙의 줄임말이다.
X4 플러스는 제품 후면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 은은한 광택과 메탈의 견고함을 강조한다. 색상은 모로칸 블루와 라벤더 바이올렛 2종이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은 “고객들이 LG 프리미엄 스마트폰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