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부터 4월 사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3625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3일 국토교통부의 '2018년 2~4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단지 현황'에 따르면 다음달 광주에서는 ▲광산구 수완 산이고운 더테라스(도시형)76가구 ▲광산구 우산동 한국아델리움 중해마루힐 228가구 ▲북구 삼각동 신일곡 골드클래스 327가구 ▲북구 연제동 연제 골드클래스 299가구 ▲북구 용두동 첨단 우방아이유쉘 256가구 ▲북구 중흥동 중흥 프라임아너팰리스 150가구 등 1334가구가, 전남에서는 ▲고흥군 녹동 오션뷰아파트 105가구 ▲광양시 마동 콤팩트시티(도시형)156가구 ▲나주시 남평읍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 B1 835가구 등 109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3월에는 광주· 전남 모두 입주 예정 아파트는 전무하다.

4월 광주에서는 ▲광산구 송정동 송정역 숲안애 2차 147가구 ▲동구 계림 2차 두산위브 648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하며, 전남에서는 목포시 산정동 라송센트럴카운티 2차 4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