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는 지난 18일 개항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영업점을 공식 오픈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AJ렌터카는 2001년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입출고 데스크를 열고 20여년 간 국내외 공항 이용고객들의 렌터카 서비스 노하우를 쌓아왔다. 새롭게 오픈한 제2여객터미널점은 고객 대기공간을 따로 갖추고 1~2분 거리에 배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전문 식당가와 환전소 등이 모여있는 지하 1층에 있으며 운영시간은 비행기 운항시간에 맞춰 휴일 없이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다.
강선영 AJ렌터카 인천공항점장은 “국내외 고객에게 편리한 여행, 비즈니스 일정이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천공항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AJ렌터카는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을 기념, 다음달 2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이 지점 렌터카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중형차 24시간 무료이용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또한 아이 동반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라바(캐릭터) 토이도 선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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