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23일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 1주년을 맞아 본격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이마트는 성수점을 시작으로 오는 3월4일 군산점까지 총 25개 점포에서 고객들이 참여하는 종이영수증 피하기 게임 체험 이벤트와 SNS 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종이영수증 피하기 모바일게임은 이마트가 캠페인 1주년을 맞아 출시한 것으로 이마트앱의 이벤트 페이지 링크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임 성적에 따라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1년간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에 동참한 고객이 160만명으로 총 5000만건의 종이영수증을 절감했다”며 “네이버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과 연계해 환경단체에 종이영수증 절감분 1억원을 기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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