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기위해 지지자들이 각종 포털사이트에 ‘평화올림픽’을 검색어 1위로 올리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이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며 입장을 밝혔다.
24일 장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문재인 지지자들이 인터넷 포털을 건전한 여론형성의 장이 아닌 편향적 정치세력들의 여론조작 놀이터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국민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개인의 가치판단까지 조작하려는 세력들 때문에 하루가 다르게 인터넷은 욕설과 조작이 난무하는 휴지통으로 변해가고 있다”며 검색어 장악에 대해 비판했다.
한편 장 의원은 북한의 건군절 행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 23일 북한이 조선인민군창건일인 '건군절'을 평창올림픽 하루 전으로 앞당긴 것에 대해 그는 정부가 북한의 건군절 행사를 취소시키라고 호소했다.
장 의원은 “핵무력시위로 전쟁준비를 하는 이런 북한의 만행에 말 한마디도 못하고 도와주고 판 깔아 주는 것이 문재인 정권이 말하는 평화냐? 문재인 정권에 엄중히 요구한다. 북한과의 모든 올림픽 관련 논의를 전면 중단하고 건군절 행사를 취소시켜라”고 밝혔다.
24일 장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문재인 지지자들이 인터넷 포털을 건전한 여론형성의 장이 아닌 편향적 정치세력들의 여론조작 놀이터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국민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개인의 가치판단까지 조작하려는 세력들 때문에 하루가 다르게 인터넷은 욕설과 조작이 난무하는 휴지통으로 변해가고 있다”며 검색어 장악에 대해 비판했다.
한편 장 의원은 북한의 건군절 행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 23일 북한이 조선인민군창건일인 '건군절'을 평창올림픽 하루 전으로 앞당긴 것에 대해 그는 정부가 북한의 건군절 행사를 취소시키라고 호소했다.
장 의원은 “핵무력시위로 전쟁준비를 하는 이런 북한의 만행에 말 한마디도 못하고 도와주고 판 깔아 주는 것이 문재인 정권이 말하는 평화냐? 문재인 정권에 엄중히 요구한다. 북한과의 모든 올림픽 관련 논의를 전면 중단하고 건군절 행사를 취소시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