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닥터마틴(Dr. Martens)’은 일본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 베이프(BAPE)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베이프와 닥터마틴의 만남으로, 한국에서는 오는 1월 27일부터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닥터마틴 X 베이프 컬렉션은 닥터마틴의 베스트셀러이자 오리지널 제품인 1460 부츠와 1461 슈즈에 베이프의 시그니처인 카모플라쥬 패턴을 엠보싱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블랙과 체리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닥터마틴 관계자는 “그동안 슈프림, 엔지니어드 가먼츠 등과의 성공적인 협업에 힘입어 2018년 첫 콜라보레이션을 베이프와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컬렉션은 남녀 공용으로 출시해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아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전했다.
사진. 닥터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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