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태준이 강력한 추위 속에서 팬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는 미소를 선보였다.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는 지난 1월 28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서 전속모델 최태준과 함께 신년맞이 첫 팬사인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태준은 장시간 진행된 행사에도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며 사인회에 참여했으며, 현장의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악수를 하는 등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사인회에서는 특별히 제작된 마모트 모델 최태준의 브로마이드와 함께 마모트 인형도 증정되며 행사를 찾은 고객들에게도 푸짐한 선물이 전해졌다.
특히 사인회 초대권 추첨을 통해 최태준이 직접 착용하고 있는 마모트 ‘레이븐 다운자켓’도 증정되는 등 다양한 볼거리들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마모트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최악의 한파에도 전속 모델 최태준을 보기 위해 모인 마모트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신년을 맞아 진행된 첫 행사를 고객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사진. 마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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