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석한 임직원은 “북극 한파로 부산에 불어 닥친 기록적인 한파에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추운 줄도 모르고 연탄을 배달했다. 정말 필요할 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사랑의 온기 나눔 연탄배달 외에도 △매월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한 월간 봉사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명절 및 가정의 달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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