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캠페인’은 본사에서 직접 현장에 나가 매장의 미비한 부분은 즉각 시정하고 가맹점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해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 수익 증대 및 내실 다지기에 집중한다.
먼저 탐앤탐스는 수퍼바이저 3명이 한 팀을 이뤄 QSC, 즉 제품의 품질과 고객 서비스, 매장 청결도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 수도권 일부 매장 시범 운영 후 가맹점주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되었다.
이번 현장 활동은 매장의 QSC 진단 후 수퍼바이저가 개선이 필요한 매장에 직접 나가 미비한 부분을 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매장 위생에 해당하는 식재료와 조리 도구, 매장시설, 직원 위생 등을 철저하게 진단해 수퍼바이저가 현장에서 직접 시범을 보임으로써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취한다. 또 매장 전 직원에게 보수 교육을 진행해 매장 관리의 정확한 프로세스를 다시 한 번 강조할 계획이다.
탐앤탐스는 ‘가맹점주 1일 휴가 제도’도 시행한다. 이번 휴가 제도는 오랜 매장 운영에 지친 가맹점주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점주에게 1일 휴가를 제공하고 대신 수퍼바이저가 현장에 나가 매장을 운영하며 직원 교육 및 매장 개선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탐앤탐스는 ‘가맹점주 1일 휴가 제도’도 시행한다. 이번 휴가 제도는 오랜 매장 운영에 지친 가맹점주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점주에게 1일 휴가를 제공하고 대신 수퍼바이저가 현장에 나가 매장을 운영하며 직원 교육 및 매장 개선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가맹점의 가려운 부분을 직접 긁어줌으로써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더 나아가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현장 활동을 기획했다”며 “’투게더’라는 캠페인 명처럼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웃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하며, 탐앤탐스는 가맹점의 역량을 높이고 성공을 돕기 위해 직 간접적인 지원 활동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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