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황금개띠판 특집! 우리가 접수할개 편에서는 황금 개띠해를 맞아 2018년 제2의 전성기를 노리는 개띠 스타 현진영, 김경식, 박현빈, 줄리엔강, 허영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90년대 당시 소녀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비주얼 가수 현진영은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시험관 아기 시술에 도전하는 중이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90년대 당시 소녀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비주얼 가수 현진영은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시험관 아기 시술에 도전하는 중이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과거 아내와 “인공수정에 실패하고 정신 차리면 (2세를) 갖기로 하자”했다며 어려웠던 시절을 이겨내고 2세를 위해 결심한 모습을 보여 감동을 선사하기도.
또 이날 현진영은 제작진이 준비한 가상 2세 사진과 선물에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만 나오면 좋겠다”고 말해 2세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보이기도 해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현진영은 제작진이 준비한 가상 2세 사진과 선물에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만 나오면 좋겠다”고 말해 2세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보이기도 해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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