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호텔에 센틀리에 향수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SNS에 사진을 찍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레드 산청 오 드 퍼퓸 (27ml)’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의 김차란 주임은 “퍼퓸하우스 센틀리에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딸기 뷔페를 즐겼던 달콤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게 해주는 향기를 선물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호텔 재방문을 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 스윗 스트로베리 뷔페에서는 제철 싱싱한 딸기를 활용한 20여가지의 딸기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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