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 오브 BMW’는 BMW 브랜드가 추구하는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을 선정해 활동하는 홍보대사를 일컫는다. 일정기간 동안 각종 대외활동을 통해 BMW브랜드와 차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승엽은 BMW의 고성능 브랜드인 M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로 선정됐다. 이날 BMW 최상위 모델인 BMW 뉴 M760Li xDrive가 전달됐다. 또 올해 출시가 예정된 M4 CS와 M5까지 제공, 1년간 다양한 M 모델을 체험할 수 있다.
볼프강 하커 BMW 코리아 마케팅 총괄은 “스피드와 파워가 넘치는 야구의 특성과 한, 일 통산 626 홈런을 기록하며 은퇴 후에도 역대 최고 홈런왕으로 군림한 이승엽 씨의 레전드 이미지는 BMW M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말했다.
이승엽은 1995년 프로 야구선수로 입단한 이후 2017년 은퇴까지 23년간 개인 통산 626개의 홈런, 최연소 500타점, 최소경기 1,000타점, 골든글러브 10회 수상 등 각종 타이틀을 거머쥐며 대기록을 세웠다.
그가 이용할 BMW 뉴 M760Li xDrive는 40년 7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평가받는다. V형12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9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7초만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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