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전세시장은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매매·전세가격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1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15% 상승해 지난주(0.07%)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남도 0.14% 상승해 지난주(0.08%)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다.
광주·전남지역 매매가격 상승률은 전국 평균(0.05%)을 웃도는 한편, 서울(0.31%)에 이어 전국에서 2·3번째로 높았다.
광주·전남 매매시장은 금리 인상 기조, 정책적 요인, 신규입주 물량 증가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됐으나, 입지 여건이 양호하고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전세가격은 광주는 하락에서 상승 전환, 전남은 상승폭이 확대됐다.
광주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8% 상승해 지난주(-0.01%)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했다.
광주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남(0.11%)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전남도 0.11% 상승해 지난주(0.06%)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전세시장은 광주 동구 계림 8구역 등 정비사업 이주수요가 있거나 입지여건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광주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8% 상승해 지난주(-0.01%)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했다.
광주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남(0.11%)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전남도 0.11% 상승해 지난주(0.06%)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전세시장은 광주 동구 계림 8구역 등 정비사업 이주수요가 있거나 입지여건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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