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디아는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 일본의 주요 벚꽃 명소와 연계한 호텔 컬렉션 예약을 다음달 14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 먼저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는 3월 말이 될 전망이다. 또 고베와 가나자와는 4월 초, 홋카이도는 4월 말까지 각각 벚꽃을 볼 수 있다.
컬렉션 호텔은 20개 도시 151곳이다. 소도시 여행 트렌드를 감안해 가고시마, 오카야마, 시즈오카 지역 호텔도 포함했다.
한국인이 즐겨 찾는 후쿠오카의 벚꽃 명소는 니시공원, 후쿠오카성, 마이즈루공원이다. 온천지 유후인과 벳푸가 가깝기 때문에 온천과 벚꽃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도쿄는 일본 벚꽃여행이 처음인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명소는 메구로강, 스미다공원, 롯폰기 힐즈 모리정원 등이다.
컬렉션 출발 일정은 체크인 기준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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