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촌 개촌일인 오늘(1일) 오전 강원도 강릉 선수촌에 인공기가 게양됐다. 올림픽 조직위는 국가보안법 논란 소지를 없애고자 다른 참가국들보다 하루 늦은 공식 입촌일에 북한의 인공기를 게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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