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진 애널리스트는 “현재는 달러화 약세와 인플레이션 기대가 메탈 가격을 지지하고 있는 양상”이라며 “향후 글로벌 경기 회복세와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실수요 개선이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방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대규모 메탈 게인(Metal Gain, 원재료보다 제품 판매가가 높아 발생하는 이익)을 감안할 때 풍산의 이익 모멘텀에는 전기동 가격 뿐만 아니라 폭이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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