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에는 ▲경상북도 상주 구마이마을 딸기체험(9900원) ▲경상남도 거제 구조라 외도 해금강 유람선(9900원) ▲강원도 양양 송천떡마을 떡매치기(6000원) ▲경기도 양평 정월대보름 민속체험축제(3만8000원) 등 10여종 상품이 준비돼 있다.
현장에서 별도 비용을 내면 마을 펜션이나 캠핑장을 이용할 수도 있어 가족들과 체험도 즐기고 재미있는 추억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위메프는 설명했다.
권용일 위메프 여행사업실 레저파트장은 “위메프는 창업 초창기부터 농어촌 특산품 판매 등 지역 활성화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며 “최근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체험한다는 콘셉트의 ‘로컬(local)’이 여행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위메프 고객들이 다양한 농어촌마을에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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