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홍제동 김수미’ 할머니 역을 맡은 방송인 유병권은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김수미 성대모사를 하는 대학생’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챌린지 관계자는 “워킹맘의 증가로 ‘조부모 양육’이 일반적인 모습으로 자리잡으면서 조부모의 육아문화도 바뀌는 만큼 이번 온라인 광고를 통해 다양한 놀이와 교육을 활용하는 조부모 육아 문화를 선보이기로 했다”라며 “현실적인 육아 스토리를 기반으로 조부모가 겪게 되는 육아의 어려움과 고충을 리얼하지만 재미있게 보여줘 맞벌이 부부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아이챌린지 온라인 광고는 2월 3일 첫 공개된 1편을 시작으로 이후 온라인을 통해 2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영상은 아이챌린지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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