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 속에서 돌파할 수 있는 방법으로 「명문대 졸업 학벌」「글로벌 경쟁력」「전문직 자격증」 3가지의 확보가 꼽힌다.
하지만 국내에서 이 3가지를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 「명문대 졸업 학벌」만 놓고 보더라도, 국내 대학진학 학생비율 중 4.8%만이 나름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다. 나머지 95%의 학생들은 오히려 대학 진학이 졸업 후 사회적으로 ‘학벌족쇄’가 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역시 국내 대학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지 못하는 실정이다.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인 ‘원어민 수준의 영어구사능력’과 ‘국제수준의 전문지식’ 그리고 ‘글로벌 경험과 네트워크 구축’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더해 ‘전문성 확보’는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경쟁력이다. 대학학위가 연간 수십 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 현실 속에서는 일반 대학 학위는 더 이상 희소성 있는 경쟁력이 아니다.
21세기 글로벌 시대는 ‘초고학력사회’이기 때문에, 단순 학부 졸업 이상의 석사학위와 박사학위 그리고 전문직 라이선스가 필요한 것이다. 또한 국가간 그리고 지역간 통합의 가속도가 점점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로컬’전문가가 아닌 ‘글로벌’전문가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조건을 미국 등 영어권 국가의 명문대학을 통해 갖출 수는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높은 입학성적 요구과 높은 비용, 적응의 문제, 영어 실력, 입학의 확신이 없는 상황 속에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이 현실인 것.
이런 문제들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에듀케이션어브로드’의 미국대학 입시 전형이다.
◆ 글로벌 교육협력 입시전형인 ‘EA국제전형’
‘EA국제전형’은 최근 학부형들과 학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입시전형이다. EA국제전형은 뉴욕주립대 및 캘리포니아주립대 등과 같은 미국명문주립대가 서류심사 및 심층 면접만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입학허가서를 받고 국내에서 1년간 미국대학 적응을 위한 PEAP 아카데믹 영어과정을 이수 하고 미국 본교대학으로 진학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해외에서 학업경험이 없던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미국대학 진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학위과정의 적응기회 역시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 일반 유학 준비보다 빠르고 성공적인 유학의 기초
EA국제전형은 글로벌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학생들이 투자해야 하는 노력과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또한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남들보다 안전하고 빠른 대학 선택이 가능하다고 한다
EA국제전형 관계자는 “EA국제전형은 미국명문주립대가 TOEFL, SAT 성적 없이 정식 선발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준비시간과 비용이 들지 않아 빠른 미국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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