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은 NCT의 서울팀으로 태용, 마크, 재현, 도영, 쟈니, 유타, 해찬, 윈윈, 태일 9명으로 구성됐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I.O.I’로 데뷔한 청하는 노래뿐만 아니라 랩, 힙합 장르까지 섭렵했으며,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NBA 관계자는 “9인 9색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아이돌 NCT 127과 떠오르는 슈퍼 루키 청하가 NBA와 최고의 조화를 이룰 것으로 생각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NBA만의 유니크한 힙합 스트릿 느낌이 대세 뮤지션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트렌디한 두 모델들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CT 127과 청하가 함께한 시즌 화보는 NBA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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