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국내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증권주도 약세다.

6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스피시장 증권업종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50.40포인트(2.20%) 내린 2,235.58을 기록 중이다. 4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증권업계 1위인 미래에셋대우가 전 거래일 대비 1.9% 내린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NH투자증권도 2.56% 하락한 1만525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증권과 메리츠종금증권,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등도 1~3%대 약세를 시현하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투매 현상이 나타나며 주요 지수가 하락한 영향에 코스피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