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할 북한 예술단 본진을 태운 만경봉 92호가 6일 오후 4시30분쯤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으로 입항했다. 만경봉 92호는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당시 북 응원단을 태우고 부산항으로 입항한 지 16년 만에 묵호항에 입항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