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된 수강권은 서울 사랑의열매와 작은자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15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휴넷은 이번 기부를 통해 공인중개사 과정과 독서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등이 포함된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을 제공하게 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조영탁 대표는 “교육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열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교육 기부가 활성화 되어, 교육을 필요로 하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 도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휴넷은 2016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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