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 단독으로 ‘알렉스백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알렉스백 시리즈와 달리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클래식함에 트렌디한 그래피티 패턴의 브랜드 로고를 벨트 부분에 더해 개성을 살렸다.
특히 기존 컬러나 소재에서 변화를 줌과 동시에 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 고유의 펑키함이 강하게 담겨 있다. 또한 톱핸들이 부착돼 클래식한 분위기가 있는 미디움 사이즈,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스몰 사이즈와 클러치 등 다채로운 사이즈를 마련해 여성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한편 알렉스백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전국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 및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비비안 웨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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