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게임 배틀그라운드(배그)가 8일 오전 11시부터 정기 점검에 돌입했다. 배틀그라운드 측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PC 1.0 버전 5차 패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로 신규 안티치트 조치가 추가된다. 또 레드존 사운드가 수정된다. 레드존에서 포탄이 동시에 폭발할 경우 사운드 볼륨이 너무 커지는 이슈를 개선하기 위해 해당 볼륨이 낮아지며, 게임 성능 최적화를 위해 포탄이 폭발할 때 동시에 발생하는 소리의 수가 제어된다. 간헐적으로 포탄이 날아오는 소리 이후 폭발 사운드가 출력이 되지 않는 이슈도 수정된다.
배틀그라운드는 자신과 팀을 제외한 모든 상대방을 제거하고 최종적으로 살아 남는 전략 FPS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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