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증후군은 매년 두차례 되풀이되는 일이지만 미리 대비하면 후유증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 두려움 없이 명절을 맞을 수 있는 도우미를 소개한다.
명절이면 오랜만에 만난 친지, 지인들과 회포를 풀며 과음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인의 40%는 유전적으로 알코올분해효소 알데히드탈수소효소(ALDH) 처리능력이 떨어져 술의 독성을 분해하는 속도가 늦다. 결국 10명 중 4명은 숙취가 심해 고생하게 된다.
아리바이오에 따르면 헛개나무열매 추출액과 진생베리를 주원료로 만든 ‘간편한 날’은 알데히드가 생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내에서 일어나는 알코올 대사의 1차 대사산물인 알데히드에 의한 숙취억제 효과를 갖고 있다.
이 제품은 임상을 통해 간세포 손상정도를 나타내는 AST·ALT(아미노산 대사 관여 효소) 수치가 의미를 부여할 정도로 감소되는 것도 증명됐다.
명절을 앞둔 주부들은 기름기 가득한 명절음식 마련에 걱정이 크다. 명절 대표음식인 전을 부치는 광경은 정겹지만 실제 음식을 하는 과정은 힘들고 손도 많이 간다.
특히 전은 옆에서 내내 지켜보면서 뒤집어 줘야 하니 온전히 한명은 전부치기가 끝날 때까지 거기에 매달려야 한다. 대부분 이 몫은 여성이 감당한다.
이처럼 누군가는 감당해야할 가사노동을 줄일 수 있는 가전이 있다. 바로 적외선 조리기다. 특히 상부 발열과 하부 복사열이라는 역발성 아이디어 제품으로 유명한 자이글의 웰빙 그릴은 위 아래의 균일한 적외선이 일정시간 유지돼 고르게 익혀줘 옆에서 내내 지켜볼 필요가 없다.
자이글의 원형팬을 사각팬으로 바꿔 동태전, 동그랑땡, 산적 등을 가지런히 얹어놓고 다른 음식을 하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기만 하면 전 부치기가 끝난다. 옆에 앉아 온 기름내를 다 맡으며 뒤집고 살펴보지 않아도 된다.
냄새, 연기, 기름 없이 생선요리를 하기에도 편리하다. 생선을 올리기 전 앞뒤로 기름을 살짝 바르면 별다른 후속 조치 없이 차례상에 올릴 생선요리가 가능하다. 냄새와 연기도 거의 없어 온 집안에 기름내가 진동하는 일도 없다.
이외에도 자이글 적외선 그릴을 이용하면 불고기 등 다른 명절 음식도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다. 또 명절이 끝나고 남은 전을 데워먹거나 선물 받은 고기를 구워먹을 때도 유용하다.
장시간 운전도 명절증후군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민족 대이동으로 꽉 막힌 고속도로는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힘들게 한다. 이때는 틈틈이 피로회복을 도와주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서서하는 목베개 넥시블은 서서도 누워서 쉬는 느낌을 준다는 콘셉트로 개발된 기능성 베개다. 이 제품은 명절음식을 장만하거나 손님을 치르다 잠시 짬을 내 뻣뻣한 목과 어깨를 풀어주는데도 도움이 된다.
6가지 다양한 자세로 변형이 자유로워 작업 중엔 허리를 지지해 자세를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휴식을 취할 때는 편안하게 기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랜 시간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TV를 보며 휴식을 취할 때, 비행기·버스·자동차로 출장이나 여행을 갈 때, 명절 장시간 이동 시에도 좋고 잠시 쉴 때도 오랫동안 쉰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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