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설 연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달 31일까지 NH농협카드(채움)로 인터파크투어 항공권을 결제하면 최대 13%를, 호텔스닷컴에서 숙박 예약 시 최대 150달러를 할인해준다. 신라아이파크 인터넷 면세점에선 2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8%를 할인해준다.
또 올해 말까지 NH농협카드로 인천공항 내 제휴매장(음식점·카페)에서 결제하면 최대 15%, 워커힐 다락휴(캡슐호텔) 이용 시 10%, 스파온에어 4시간 요금 결제 시 10%를 할인해준다.
이밖에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NH농협 개인신용카드(채움) 회원이 해외가맹점에서 20만원 이상 결제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을 캐시백해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NH농협카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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