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중국 최대 가전 브랜드 ‘하이얼(Haier)’의 32형 LED TV 신제품(모델명 HP32K65HB) 3000대를 19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번 선보이는 제품은 국내 대기업 생산 LED 패널을 사용한 HD급 고화질 TV다. 국내 안전인증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았으며 패널 수리는 2년, 기타 수리에 대해서는 1년의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로 유명한 하이얼과 6개월 전부터 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명절을 겨냥해 이번 TV 신제품을 기획했다.
하동석 홈플러스 대형가전팀 바이어는 “국내 대기업 패널을 써 품질은 더욱 높이고 사전 기획을 통해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췄다”며 “올림픽은 물론 명절을 앞두고 실속 있는 효도 가전 선물로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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