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밸런타인데이’(2월14일)를 앞두고 아모레퍼시픽이 내 남자의 피부를 생기 있고 환하게 가꿔줄 센스 있는 뷰티 선물을 제안했다.

배우 박서준. /사진=아모레퍼시픽
◆탄력 있고 깨끗한 피부 도우미
당기고, 생기 없고, 저하되는 탄력으로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면 남자의 피부도 레벨업이 필요하다.


이런 경우 아모레퍼시픽은 내 남자를 배우 박서준처럼 피부 미남으로 변신시켜줄 아이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라네즈 옴므 ‘블루에너지 에센스 인 로션’은 미네랄이 가득한 해양 심층수와 스피루리나 추출물을 만나 남자의 4가지 피부 스트레스 현상(수분부족·탄력저하·잔주름·생기저하)을 케어해 탄력 있고 깨끗한 피부로 집중 관리해준다.

◆깜끔한 인상으로 자신감업

자신감 있고 당당한 남자가 되기 위해선 얼굴빛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내 남자에게 좀 더 깔끔한 인상으로 자신감까지 선물하고 싶다면 자연스럽게 피부를 보정해주는 뷰티 아이템이 제격이다.


아이오페 ‘맨 에어쿠션 넬 50+/PA+++)’은 피부를 자연스럽고 정교하게 보정, 티가 나지 않으면서 매끈한 피부를 완성해주는 남성 전용 쿠션 팩트다.

이 제품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의 아쿠아 실크 텍스처로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피지 조절 파우더를 함유해 번들거림을 잡아줘 보송하고 싼뜻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또한 밝은 피부톤과 어두운 피부톤 등 2가지로 구성돼 피부톤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브로앤팁스 ‘핸썸톤업크림’은 BB크림을 바리기 꺼려하는 남자를 위한 제품으로 스킨케어처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게 특징이다. 프레시 톤업 포뮬라가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피부결을 정돈하고 피부 톤을 맑게 톤업 해준다. 또한 5가지 식물유래 성분이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이오페 ‘맨 에어쿠션’, 브로앤팁스 ‘핸썸톤업크림’, 헤라 옴므 ‘매니시모 인텐시브 스킨과 에멀젼’, 아닉구딸 ‘뒤엘 오 드 뚜왈렛’. /사진=아모레퍼시픽
◆매력적인 남자의 향기
아모레퍼시픽은 자신만의 향기를 추구하는 남자를 위한 제품으로 헤라 옴므의 ‘매니시모 인텐시브 스킨과 에멀젼’을 추천했다.

매니시모 인텐시브 스킨과 에멀젼은 풍부한 향취를 담은 남성 전용 스킨케어 제품으로 지적이고 깊은 매력이 있는 남성성을 향에 담아 진한 여운이 오래 남는 게 특징이다.

성공한 도시 남성의 세련된 이미지를 용기에 녹여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건조해진 피부에 강력한 보습과 활력을 선사하며 식물성 추출물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은 과감하고 대담한 삶을 살아가는 남성을 위해 ‘뒤엘 오 드 뚜왈렛’을 추천했다.

뒤엘은 아닉구딸이 새롭게 정의하는 남성 로맨티시즘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향으로 파라과이 쁘띠그레인의 거칠고 프레쉬한 느낌과 마떼 리프의 섬세한 가죽향의 느낌이 조화된 향기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