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장솜이는 러블리한 분위기를 인형처럼 소화했고, 스포티한 콘셉트와 정적인 무드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예계 데뷔 계기에 대해 묻자 “어릴 적부터 길거리 캐스팅이 잦아 자연스럽게 연예인을 꿈 꿔 왔다.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 입시 때가 되서야 본격적으로 연예계 데뷔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전하는 동시에 “어릴 적부터 ‘가을동화’ 송혜교 선배님의 연기를 보며 배우를 꿈꿨다”고 밝혔다.
현재 SBS 드라마 ‘리턴’에 출연 중인 장솜이는 “형사 역할을 준비하고자 액션 연기 연습을 했는데 참 어렵더라. 연습 도중 충격을 크게 받은 탓에 호흡 곤란이 와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다”고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현장에서 이진욱 등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과 애정어린 시선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선배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닮은꼴 스타로는 “쌍꺼풀이 없는 특징 탓에 박보영, 백진희, 안소희, 김연아 등 쌍꺼풀이 없는 분들을 닮았단 소리를 자주 듣는다”며 “주위에서는 쌍꺼풀이 없어 화면발이 잘 받지 않는 탓에 쌍꺼풀 수술을 권하기도 한다”고 털어놓는 동시에 “나 스스로는 쌍꺼풀이 없어도 눈이 큰 편이라 수술을 할 생각은 전혀 없다”며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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