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어떡하라고’는 사랑했던 연인과의 헤어짐을 솔직한 가사말로 담아냈으며,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비올라 악기를 사용하여 담백하고 깔끔하게 완성되었다.
신곡 ‘어떡하라고’ 음원과 함께 공개 된 뮤직비디오에는 길구의 현장 라이브 목소리가 도입부에 삽입되었는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만큼 길구의 가슴 절절한 고백이 함께 했다.
한편 뮤직비디오 시작부터 40초 정도 담긴 길구의 애절한 라이브에 이어 14일 오후 6시에는 ‘어떡하라고’ 라이브 버전 영상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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