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흡∙방습성이 우수한 벰베르크와 특수 기능성 폴리에스테르를 복합한 ‘페어쿨’ 소재로 끈적임 없는 상쾌함과 방열성이 뛰어난 것도 특징이다.
그리고 ‘데오텍’ 소재는 특허 등록된 소취사 섬유로 냄새의 원인인 암모니아와 이소길초산 등을 빠르게 흡수하여 소취함으로 세탁 후 처음 착용했을 때의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말려 올라가는 현상을 최소화 한 히든 봉제기법, 자연스럽게 상하좌우 분리해 주는 실리콘밴드 등이 격한 움직임이나 스포츠 활동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깔끔한 바디라인을 선사한다.
라쉬반 관계자는 “일명 ‘먹는 산소’로 알려진 게르마늄은 산소를 공급해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며 “게르마늄 가공으로 남성의 건강을 지키고 데오텍, 페어쿨, 텐셀 등 뛰어난 기능성 소재로 쾌적함을 극대화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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