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칩 새우맛은 4겹 해물스낵이다. 통새우의 깊은 감칠맛과 4겹이 주는 꼬북칩 특유의 풍부한 식감이 만나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맛의 해물스낵이 탄생했다고. 통새우 함량을 8.6%(원물 기준)로 높이고 건조, 조리, 효소처리 등 3가지 공정으로 가공해 새우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오리온은 이번 새우맛 출시를 통해 ‘대세 스낵’으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젊은층이 선호하는 콘스프맛, 스윗시나몬맛에 이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새우맛을 출시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꼬북칩은 홑겹의 스낵 2~3개를 한번에 먹는 듯한 풍부한 식감으로 제과업계에 ‘식감’ 트렌드를 불러일으키며 지난해에만 2300만 봉지가 팔리는 등 식품업계 최고 히트상품으로 꼽혔다.
오리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꼬북칩 새우맛 체험단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18일까지 오리온 공식 SNS를 통해 참여신청을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꼬북칩 새우맛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
오리온 관계자는 “새우맛 출시를 통해 꼬북칩이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제과업계 최고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리온만의 차별화된 식품 R&D 역량을 토대로 개발한 제품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라고 말했다.
오리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꼬북칩 새우맛 체험단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18일까지 오리온 공식 SNS를 통해 참여신청을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꼬북칩 새우맛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
오리온 관계자는 “새우맛 출시를 통해 꼬북칩이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제과업계 최고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리온만의 차별화된 식품 R&D 역량을 토대로 개발한 제품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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