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최종문 더 클래식 500 사장과 정동기 본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이웃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최종문 사장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더 클래식 500 입주민 및 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 사랑의 쌀을 통해 이웃들이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설날을 보내셨으면 한다”면서 “더 클래식 500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편 올해 8년 차를 맞이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쌀 후원 외에도 건국대 장학금과 소외계층 의료비 후원, 삼계탕 나눔 행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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