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날 일본 출국길에 "5월 오프라인 사업과 관련해 깜짝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그는 "할인점이나 편의점 등 기존 유통 채널과는 차별화된 다른 형태의 오프라인 유통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며 "올해 3개 정도 문을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외국 기업과의 협업이 아닌 신세계만의 브랜드로 담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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