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가운데 즐겁고 건강한 귀성길을 바라는 캠페인이 열렸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 오로나민C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귀성객을 위한 '오로나민C 귀성길 생기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이동에 지칠 귀성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동아오츠카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마련했다.
캠페인에서 동아오츠카는 오로나민C 2만병을 귀성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양사의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귀성객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