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가 맛있는 커피전문점 브랜드 커피하루셋이 3천만원대 창업을 내놓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커피하루셋이 주목받는 이유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가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스페셜티 블랜딩 커피를 1,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고 매출도 향상되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는 커피 품질 평가를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전문가들이 10가지 항목을 평가해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획득한 커피다.
▲ 커피하루셋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 커피전문점 업체가 소비자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가장 선호하는 메뉴로 아메리카노(49%)와 카페라떼(43%)가 선정됐다. 커피전문점은 결국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의 경쟁력으로 매출이 결정되는 셈인데, 커피하루셋에서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경제적인 가격에 내놓아 고객 선호도가 매우 높다.
커피하루셋은 커피에 대한 장점을 극대화해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내어 성공을 이끌었다. 커피하루셋에서는 아메리카노 외에도 카푸치노, 카라멜마끼아또, 카페모카, 얼그레이모카, 헤이즐럿라떼 등 다양한 커피 메뉴를 제공 중이다.


창업 시장에서는 커피전문점이 포화 상태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국내 외식 부문에서 커피 시장은 나홀로 성장을 이어갔다. 소비자의 커피전문점 커피에 대한 선호도는 계속 증가 중이어서 커피하루셋의 향후 성장에도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