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현대백화점 미아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직원들이 ‘5만원 특가 정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미아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루키 수트 페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기간 남성복 브랜드 젠과 피에르가르뎅이 참여해 코드·정장·재킷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60% 할인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루키 수트 페어’를 통해 실속 있는 면접 정장을 마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