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며 미투운동의 상징인 ‘#metoo’를 덧붙이며 조재현의 성추행을 폭로했다.
이에 과거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이 딸 조혜정에게 했던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2015년 6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은 조혜정의 남편상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조혜정이 "아빠는 내가 어떤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냐"고 묻자 조재현은 "속이 깊은 애를 만났으면 좋겠다"며 "너무 표현 잘하고 그런 애들보다 조금 진중한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조재현은 "아빠같은 남자 만나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아빠의 문제는 첫째 일, 두번째 나, 세번째 가정인 사람인 것이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다. 가정이 우선인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조혜정이 "아빠는 내가 어떤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냐"고 묻자 조재현은 "속이 깊은 애를 만났으면 좋겠다"며 "너무 표현 잘하고 그런 애들보다 조금 진중한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조재현은 "아빠같은 남자 만나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아빠의 문제는 첫째 일, 두번째 나, 세번째 가정인 사람인 것이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다. 가정이 우선인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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