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이 어린이집 신학기 시즌을 맞아 ‘등원 준비 필수품’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사진=모이몰른

모이몰른은 3월 어린이집 등원 시 꼭 필요한 용품들을 제안함으로써 부모들이 보다 간편하게 새학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구성은 ‘낮잠 이불세트’, ‘어린이집 전용 타올 손수건’, ‘앞치마 세트’, ‘소프트& 의류’ 등 어린이집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 4종이다.
아이들의 낮잠 시간에 유용한 ‘낮잠 이불세트’에는 모이몰른 특유의 유니크한 프린트와 컬러가 적용된 ‘멀티 이불’ 및 ‘멀티 패드’가 포함되어 있다. 이불은 밤부 소재와 일반 양면 소재로, 패드는 트윌 소재와 밤부 트윌 소재로 각 2가지씩 제안하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은 4가지 나염을 선보여 세트로 구매하기 좋다.

주력 제품 ‘햇츠 밤부 멀티 이불’은 항균 및 항취 기능이 있는 밤부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가로 105cm, 세로 120cm의 넉넉한 사이즈로 출시됐다. 눈코입이 달린 모자를 모티브로 한 귀여운 그래픽이 특징이며, 올리브 그린 컬러 배색이 산뜻한 느낌을 전달한다.


같은 디자인으로 세트 구매가 가능한 ‘햇츠 밤부 트윌 멀티패드’는 한 면은 밤부 트윌 소재가, 한 면은 쿠션감 및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매쉬 소재가 적용된 제품이다. 가방 형태로 간단하게 접을 수 있어 보관과 휴대가 용이하며, 손잡이에는 이름을 적을 수 있는 라벨이 부착되어 있다.

식사할 때나 세면 시 필요한 ‘타올 거즈 손수건’도 출시됐다. 대표 제품인 ‘줄링 어린이집 타올 거즈 손수건’은 파스텔톤의 핑크 및 민트, 옐로우 조합으로 러블리한 느낌을 준다. 한 면은 100% 면 소재, 한 면은 거즈로 제작되어 흡수력이 뛰어나고 터치감이 좋다. 모서리 부분에 고리가 있어 걸어서 보관하기도 좋다.

쿠킹 클래스나 미술놀이를 할 때 필수품인 ‘앞치마 세트’의 경우 기존에 앞치마, 팔토시, 모자를 따로 구성했던 것에서 실용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리카& 티컵 앞치마 세트’는 앞치마와 소매 부분이 부착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두었으며, 폴리 소재로 오염에도 강하다. 티컵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프린트가 눈에 띄며, 그린과 블랙, 화이트의 매치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어린이집에 여분으로 챙겨갈 수 있는 모달 미니 쭈리 소재의 ‘소프트&’ 티셔츠, 바지도 준비되어 있다. 부드러운 소재 특성 덕분에 편안함과 활동성이 좋으며, 언발란스 한 디자인의 ‘소프트& 언발 절개 티셔츠’, 밑단 립 슬릿이 디자인 포인트인 ‘소프트& 지오 팬츠’ 등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모이몰른에서 선보인 이번 어린이집 등원준비 필수품은 10개월에서 5세 아이들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사업부 김지영 사업부장은 “어린이집 개학 시즌을 맞아 기획한 제품군 모두 우수한 소재와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경쟁력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유아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모이몰른만의 차별화 된 제품 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