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방정과 생기발랄 콘셉트로 네티즌을 사로잡은 오로나민C. 최근 오로나민C가 3명의 모델을 기용하면서 화제다.
동아오츠카는 전현무-경리 듀얼 모델에서 최근 황제성을 투입, 트리오 모델 체계로 생기발랄 엔진을 강화했다.
그동안 오로나민C의 광고 콘셉트가 독특해 네티즌이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했다는 점에서 처음 가동한 이 트리오 모델이 어떤 케미로 배꼽을 빼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월 트리오 모델을 내세운 신규 광고 온에어를 앞둔 가운데 동아오츠카가 먼저 공개한 '스포형'(스포일러) 사진에서 새 콘셉트를 짐작할 수 있다.
전현무와 경리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비밀을 공유하는 듯한 모습인 반면 황제성은 이 속닥거림의 실체를 파악하려 귀 기울이는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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