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38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재정집행은 일자리 창출 등 핵심사업에 대한 집중 집행으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조기 회복하고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정책이다.
목포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방재정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1억원 이상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부진사업 특별관리 등을 통해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다했다.
그 결과 목포시는 집행대상액 8200억원 중 7150억원을 집행해 정부 목표치인 84.2%를 웃도는 집행률 87.19%를 기록해 이번 영예를 안게 됐다.
시 관계자는 "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고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재정 전반을 중점 관리해왔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