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2일은 우리 고유 명절 중 하나인 정월 대보름이다. 정월 대보름의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이라는 의미로, 정월 대보름에는 한 해의 무탈과 행복을 기원하며 마을 제사, 달맞이 등 다양한 풍속을 행했다. 
정월 대보름 풍습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정월 보름날 새벽에 부스럼이 생기지 말라는 의미에서 밤, 잣, 호두 등 다양한 견과류를 먹는 ‘부럼깨기’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정월 대보름 풍습인 ‘부럼 깨기’에 사용되는 견과류는 노화 방지, 피부미용, 혈액순환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니고 있다. 

◆ 정식품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베지밀 검은콩 아몬드와 호두 두유’
정식품의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베지밀 검은콩 아몬드와 호두 두유’는 정월 대보름의 대표 부럼 호두와 세계 10대 슈퍼푸드 견과류인 아몬드로 만든 제품이다.
정식품의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3대 필수 영양소가 담긴 두유에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몬드와 호두를 넣어 고소한 맛과 영양을 살린 프리미엄 견과 제품이다. 

제품 한 팩(190mL)에는 칼슘 100mg과 식이섬유 1,400mg이 함유되어 있어 두유 본연의 영양은 물론이고 뼈 건강과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또 ‘베지밀 검은콩 아몬드와 호두 두유’는 국산 검은콩에 땅콩, 아몬드, 호두, 잣 등 4가지 견과를 함유하고 있어 진하고 고소한 맛과 함께 풍부한 영양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 돌(Dole) ‘미니트리플바 3종’
돌(Dole)의 ‘미니트리플바 3종’은 견과류의 고소한 맛과 과일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돌(Dole)의 ‘미니트리플바’는 아몬드, 땅콩, 호박씨 등 3가지 견과와 3가지 씨앗, 그리고 건과일을 하나로 합친 바(Bar)타입의 제품으로 고소한 맛과 건과일의 달콤한 풍미가 큰 특징이다. 

인공색소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았고, 트랜스지방이 없어 건강한 간식으로 좋다. 블루베리, 크랜베리, 스트로베리 총 3종류의 제품을 한 팩에 담은 버라이어티팩 패키지로 출시되어 3가지 제품을 따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11.9g의 소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 허쉬 ‘키세스 헤이즐넛’
허쉬 ‘키세스 헤이즐넛’은 과거 선조들이 부럼으로 먹었던 ‘개암(헤이즐넛)’과 달콤한 초콜릿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허쉬의 ‘키세스 헤이즐넛’은 이번 달 출시된 신제품으로 고소한 맛과 향은 물론, 섬유질과 비타민E가 풍부해 견과류의 왕이라 불리는 헤이즐넛이 통으로 들었다. ‘키세스 헤이즐넛’은 헤이즐넛 특유의 사각사각한 식감이 부드러운 허쉬 밀크 초콜릿과 어우러져 독특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 자연지애 ‘브라질너트’
자연지애 ‘브라질너트’는 슈퍼푸드로 주목받으며 2017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견과류 ‘브라질너트’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자연지애의 ‘브라질너트’는 화학적 첨가물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순수 브라질너트로 구성, 항공직수입을 통해 국내로 유통되어 산패 걱정이 없어 매우 신선하다.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등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수확할 수 있는 견과류인 브라질너트에는 암, 심근경색 등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셀레늄을 비롯해 단백질, 비타민B, 비타민C,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특히 브라질너트 두 알에는 셀레늄이 75㎍ 들어있어 하루에 두 알만 먹어도 셀레늄 1일 권장량(50~200㎍)을 충족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