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호텔업협회는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8년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현 유용종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12대 회장에 연임된 유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1년 2월28일까지다.
유 회장은 "회원사의 권익신장을 최우선 가치로 호텔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2년 3월부터 한국호텔업협회를 지휘한 유 회장은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CEO를 거쳐 SK네트웍스㈜ 고문(비상근)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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