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기업 컴투스가 2018년 처음 선보이는 턴제 전략RPG 체인 스트라이크로 글로벌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체인 스트라이크는 체스의 이동과 공격을 모티브로 전략적인 자리 배치와 협공 시스템을 통해 폭넓은 전술을 활용한 전투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체인 스트라이크는 룩, 비숍, 나이트, 킹, 퀸 등 5가지 체스 말들의 이동과 공격 방식을 따르며 특수 스킬들을 활용해 전략과 전투를 펼친다. 또 실제 체스판보다 작은 규모인 5×7 공간에 캐릭터를 배치해 다이나믹한 전투가 가능하다.
전투 시작 전 상대방의 공격범위를 고려한 캐릭터 배치, 전투 중 공격범위가 교차될 경우 협공할 수 있는 시스템도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요소다.
한편 컴투스는 오는 8일부터 체인 스트라이크의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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